
올해 처음 실시된 1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합격률이 역대 최고를 경신했다. 고급(1, 2급)의 합격률은 69%로 지난 13회(23.8%)에 비해 무려 40% 이상 높은 합격률을 보였다. 중급 또한 73.3%의 합격률을 보여 시험의 난이도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5월 12일 실시되는 15회 시험의 난이도가 보다 상승할 것으로 예상돼 교재 및 강의를 통한 수험생들의 시험 준비가 한창이다. 이러한 가운데 수험서 및 자격증 관련 교재 출판업체 시스컴(대표 송인식, www.siscom.co.kr)에서 최근 ‘최강한국사’ 현재복 교수의 인터넷 강의를 제공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 수능강의 1세대인 현재복 교수는 2000년대 초반부터 메가스터디에서 ‘최강국사’로 불리며 그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전국 모의고사 및 중앙일보 모의고사 출제위원으로도 활동했던 현 교수가 최근 미국 생활을 끝마치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수험가로 복귀한 것.
현 교수는 “행정?외무고시나 임용고시 등 각종 시험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합격이 필수가 되면서 지원자는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이에 비해 합격률은 들쭉날쭉한 상태다”라며 “흐름 및 사료 분석을 위주로 역사를 이해한다면 매번 달라지는 시험의 난이도와 상관없이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 교수의 강의와 함께 출간된 ‘오리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중급’ 교재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료를 다수 수록하고 시험에서 언급될만한 주요 용어에 대한 풀이 및 역사적 논점을 위주로 만들어졌다. 이외에도 기출문제와 모의고사문제, 상세한 해설을 포함하고 있어 수험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게끔 돕는다. 교재에 들어있는 쿠폰을 이용하면 현 교수의 강의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들을 수 있다.
한편, 시스컴은 금융자격증, 공무원 시험, 취업자격증 관련 교재를 출간하는 자격수험 도서 전문 회사다. 지난 1998년 창립 이후 10년간 쌓은 노하우로 차별화된 도서를 제공하는 시스컴은 도서 이외에도 인터넷 강의를 통한 온라인 콘텐츠를 함께 제공하며 수험생들의 충실한 조력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자신문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