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프소프트, 웹메일 솔루션 `포스티안` GS인증 획득

디프소프트(대표 하정호)는 자사 웹메일 솔루션 `포스티안(Postian v5.30)`이 GS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증을 획득한 `포스티안 v5.30` 웹메일 솔루션은 윈도와 유닉스 시스템을 동시 지원하는 국내 유일 웹메일 솔루션이다. 또 이 제품은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모바일웹 기능을 제공한다. 포시티안 PC 버전에서 제공하는 수신확인 및 메일이력 기능을 모바일 환경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다국어 사용자환경(UI)을 제공하고 멀티백신 엔진을 탑재해 바이러스를 이중으로 검사한다.

하정호 디프소프트 사장은 “이번 GS인증으로 제품 안정성과 신뢰성이 확보됐다”며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국내 대표 웹메일 솔루션으로서의 입지를 굳혀나가겠다”고 말했다.

GS인증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국내 소프트웨어(SW)의 완성도를 평가, 일정 수준 이상 기술력·사용성·신뢰성 등을 갖춘 제품에만 부여하는 인증마크다. GS인증을 받은 SW는 `중소기업진흥 및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해 공공기관 우선 구매 대상으로 지정된다.


성현희기자 sungh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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