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LNG총회 유치전 스타트

2019년 액화천연가스총회 유치 작업이 시작됐다.

한국가스연맹은 2019년 상반기 열리는 제19차 액화천연가스총회(LNG19) 유치 우선협상 도시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 유치국 선정에 앞서 국내 우선 협상 도시를 결정하는 작업이다.

3년마다 열리는 LNG 총회는 세계 60여개국 5000여명이 참석하는 LNG업계 최대 행사다.

참가를 원하는 지자체는 가스연맹 제19차 LNG총회 유치 준비사무국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신청서는 4월 6일까지 받고 13일 우선협상 대상 도시를 선정한다. 협정서 체결은 25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가스연맹 제19차 LNG총회 유치 준비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LNG19 유치국 신청은 오는 6월 1일이며 개최국 평가 및 선정은 2013년 4월 15일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다.


유창선기자 yud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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