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디자인, 패션쇼핑몰경영, 패션스타일리스트 등 4개 학부 11개 학과

패션특성화전문학교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학장 이정희)가 오는 2월 29일까지 2012학년도 신?편입생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모집학과는 패션디자인과, 패션쇼핑몰경영학과, 패션스타일리스트학과 등 4개 학부, 11개 학과로 수능 및 내신성적은 반영하지 않으며, 학생의 잠재력을 평가하는 적성검사와 1:1 면접 전형으로 진행된다. 특별히 학교장이나 담임교사 추천학생, 패션업계 종사자 자녀 혹은 추천자, 입시미술 전공 학생들을 위한 장학생 선발 전형도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전형요강은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 홈페이지로 문의 가능하며, 지원은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 홈페이지 및 유웨이어플라이를 통해서 할 수 있다.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는 패션분야의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56개 패션업체와 연계하여 2년제 전문학사 및 4년제 학사과정을 실시하는 20여년 전통의 패션특성화 전문학교다. 떠오르는 패션 중심지인 지하철 3호선 신사역 가로수길에 위치하고 있어 수업 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을 통해서도 최신 패션 트렌드를 익힐 수 있다.
국내외 각종 공모전 지원과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중국의 북경복장학원과 일본의 문화복장학원 등과 자매결연을 체결, 방학 중 해외연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2월 10일에는 호주의 멜번 패션스쿨(이하 MSF, Melbourne School of Fashion)과도 교류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패션분야에 특화된 어학연수프로그램, 영어캠프지원을 위한 학생 파견프로그램, 양교간 복수학위 프로그램 등을 제공, 한 단계 높은 협력시스템을 진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 학생들은 MSF와의 MOU체결로 국내에서 2년 간 패션전공 교육을 받고 패션디자인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한 뒤 호주 MSF에서 어학 및 1~2년 간의 전공과목 이수를 통해 호주 학위를 취득할 수 있게 된다.
MSF는 1991년에 설립된 사립학교로 패션디자인, 패션마케팅 등 학부 과정에서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패션산업분야의 현업전문가들이 제공하는 실용적인 교육내용을 자랑하며 패션사이트 fashionista가 2010년 12월에 선정한 세계패션학교 랭킹 50에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서울모드는 곽현주(디자이너, 곽현주 컬렉션), 강동준(디자이너, DGNAK), 안성현(ARENA 편집장), 박대남(제일모직 팀장), 손성희(동일레나운 이사), 오서희(몬테밀라노 대표), 최범석(디자이너, General Idea) 등 현업전문가가 진행하는 특강을 통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성적우수자와 근로장학생 등 주로 재학생에게 집중되었던 기존 장학제도의 틀을 깨고, 입학성적우수장학금, 대외활동장학금, 학습활동증진장학금, 해외연수장학금 등 신입생만을 위한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 중이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