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딜리버리네트워크(CDN) 기업 아카마이가 프런트엔드 최적화(FEO:Front Eend Optimization) 전문업체 블레이즈를 인수했다.
아카마이는 블레이즈 웹 페이지 렌더링 최적화 기술을 통해 자사 가속화 솔루션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아카마이 측은 “최근 HTML5 웹표준과 플래시 등 플러그인 기술을 대신해 웹 콘텐츠와 소프트웨어를 전달하는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Rich Internet Application) 도입이 늘고 있다”며 “웹사이트가 점차 풍부하고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블레이즈와 협업으로 수준 높은 네트워크 가속화를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