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최시중 위원장의 사퇴선언에 따라 당분간 홍성규 부위원장이 위원장의 직무를 대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사표 수리절차가 진행중인 최 위원장은 건강검진을 위해 연가를 내고 방통위에 출근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홍 부위원장을 중심으로 예정된 업무 일정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오전 상임위원 간담회가 예정대로 열렸고, 다음달 1일과 3일로 예정된 상임위원 전체회의도 홍 부위원장의 주재로 진행된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