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올해부터 서울과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 주요 도시에서도 이동통신사의 휴대전화 보조금 실태를 조사한다고 25일 밝혔다.
방통위는 이달 들어 부산·광주·대구·대전 등 4개 광역시에서도 이통사가 휴대전화 보조금을 과도하게 지급하는지 모니터링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방통위는 서울과 수도권에서만 1주일에 2회씩 보조금 실태를 점검했다.
방통위는 스마트폰과 피처폰(일반 휴대전화) 등 두 분야로 나눠 보조금을 조사하고 있으며, 보조금 지급액이 평균 27만원을 웃돌아 시장이 과열된 것으로 나타나면 이통사에 경고를 주고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서는 식으로 시장을 관리해왔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