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올해부터 서울과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 주요 도시에서도 이동통신사의 휴대전화 보조금 실태를 조사한다고 25일 밝혔다.
방통위는 이달 들어 부산·광주·대구·대전 등 4개 광역시에서도 이통사가 휴대전화 보조금을 과도하게 지급하는지 모니터링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방통위는 서울과 수도권에서만 1주일에 2회씩 보조금 실태를 점검했다.
방통위는 스마트폰과 피처폰(일반 휴대전화) 등 두 분야로 나눠 보조금을 조사하고 있으며, 보조금 지급액이 평균 27만원을 웃돌아 시장이 과열된 것으로 나타나면 이통사에 경고를 주고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서는 식으로 시장을 관리해왔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2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이노와이어리스, 'LIG아큐버'로 사명 변경…AI·방산·전장 등 사업 확장
-
5
“AI가 LTE 장비 개통”… LGU+, 자체 기술로 국내 첫 전 자동화 시스템 구축
-
6
'동접 526명'이 뉴스가 되던 시절... K-MMORPG 전성기를 연 리니지의 시작
-
7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8
GSMA “이통사 수익화 전환점…AI·소버린 클라우드 핵심 변수”
-
9
독파모 2단계 진출한 SKT 정예팀, 멀티모달 AI로 확장
-
10
[AI 네트워크 실증 성과] NIA, 지능형 기지국(AI-RAN)·오픈랜 실증 성공…AI 네트워크 교두보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