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가 시민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일부터 시작한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는 이날 현재까지 총 63건이 접수됐다.
유형별로는 불법 주정차 17건, 도로파손 등 공공시설물 훼손 17건, 쓰레기 방치 9건, 에너지 과소비 7건, 가로등과 신호 등 고장 2건, 기타 11건 등이다.
스마트폰 신고서비스를 이용하면 접수된 내용의 처리 현황을 스마트폰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다른 사람의 불편 신고 내용과 처리 현황도 검색할 수 있다.
스마트폰 신고서비스는 생활공감지도 대표사이트(www.gmap.go.kr)와 통신사별 앱스토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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