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제 사립대학 신흥대학 간호과가 기존 3년제에서 4년제 학위과정을 취득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신흥대학은 최근 교육과학기술부의 승인에 따라 2012학년도부터 4년제 대학교에서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을 전문대학에서도 취득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신흥대학 간호과에서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은 간호사 면허증, 해외 간호사 면허증, 보건교사 자격증과 조산사 자격증 등이 있으며 이를 취득해 초, 중, 고교 보건교사로 재직하거나 조산사 창업 등 다양한 취업경로를 발굴할 수 있다.
지난 2007년, 99%의 취업률을 기록하는 등 높은 수준의 취업률을 달성한 신흥대학 간호과는 2012년부터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을 할 수 있게 되면서 많은 예비간호인의 주목을 끌고 있다.
신흥대학 간호과는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인간생명에 대한 존엄성을 살리는 전문직 간호사를 육성한다는 목적으로 1995년도에 설립되었으며 기초실습환경과 실습기자재 등을 비롯한 우수한 교육환경, 풍부한 임상경력을 가진 교수진을 갖추고 있다.
한편, 신흥대학은 지난 12월 22일(목)부터 내년 1월 10일(화)까지 2012학년도 정시 1차를 모집하고 있다. 신흥대학의 정시모집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신흥대학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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