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츈딜라이트, 캘리 등 명품건강차 선보여

건강식품과 명품 차(茶) 등 고급기호식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백화점에서도 이들 브랜드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과거에는 홍삼이나 인삼브랜드가 주로 입점한 반면 최근에는 글로벌 브랜드의 명품 차와 건강보조식품, 기능성식품 등이 국내 유명 백화점에 앞다퉈 진출하는 추세다.
최근 글로벌 뷰티&헬스 기업인 ‘썬라이더코리아’ 역시 롯데백화점 관악점 매장오픈을 통해 명실상부한 명품브랜드로 도약할 예정이다.
썬라이더코리아 측은 백화점의 프리미엄 고객들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Premium Herb Tea’ 전문브랜드 매장을 오픈, 포츈딜라이트∙캘리 등 썬라이더의 프리미엄 허브티 라인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마시는 뷰티음료로 잘 알려진 포츈딜라이트는 티카테킨, 폴리페놀과 같은 항산화 성분이 농축된 건강차로, 인공감미료가 들어있지 않아 웰빙 차로 각광을 받고 있다. 캘리 역시 녹차, 초본차잎, 항산화 성분을 함유한 건강차로, 분무건조공정을 거친 풍부한 맛과 향으로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
썬라이더코리아의 Premium Herb Tea 매장은 일반적인 토탈뷰티 제품을 판매하는 가맹점과 달리, 마시는 미용음료 및 건강음료로 특화된 명품차만을 공급한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일정금액 이상 제품 구매고객에게는 초본명차, 고급물병 등을 증정한다.
한편 올해로 설립 30주년을 맞은 썬라이더는 세계적인 약학자이자 초본학자인 테이푸첸 박사(Dr. Tei-Fu Chen)가 설립한 글로벌 기업으로, 국내에는 11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50종의 건강식품과 기능성건강식품, 기초화장품, 색조화장품, 기능성화장품 그리고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있는 썬라이더는 2012년 가맹점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