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보카 2.0` 자신만의 영어 단어장 만들어 학습할 수 있어

이제 갓 입을 떼기 시작한 아이가 제일 먼저 말하는 것은 엄마나 아빠와 같은 단어다. 그 후 구사할 수 있는 단어의 수가 많아지면서 아이는 완전한 문장을 말하기 시작하고, 완성된 형태의 말을 할 수 있게 된다.
이처럼 모든 언어의 시작은 단어다. 단어를 모르면 그 다음 단계인 문장을 제대로 구사할 수 없게 된다. 이에 따라 많은 영어 학습자들은 공부를 시작할 때 영어 단어에 집중한다. 하지만 단어 학습 과정이 지루하게 느껴짐에 따라 중도에 단어 암기를 포기하는 경우도 생긴다.
㈜파라시스(대표 정원교)의 플라잉보카는 이와 같은 영어 학습자들의 단어 공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스킨, 배경 음악, 배경 이미지 등을 지정하는 것이 가능한 단어 프로그램 플라잉보카는 자신만의 단어장을 만들어 영어 단어를 학습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기존 단어 학습에 지겨움을 느꼈던 학습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필요에 따라 기본 암기장과 고급 암기장으로 나눠 단어 암기를 하는 것이 가능하다. 기본 암기장은 단어의 뜻을 보며 학습하는 것으로 구성돼 있으며, 고급 암기장은 다른 품사, 유의어, 반의어 등 모든 내용을 보며 학습한다.
이 과정에서 재생되는 내용과 마이크로 말하는 자신의 목소리를 함께 mp3 파일로 녹음하는 것이 가능해 좀 더 효율적인 단어 공부가 이뤄진다.
아울러 학습한 단어를 단어장으로 인쇄해 복습하거나 시험 문제지로 인쇄해 쓰기 시험을 볼 수 있다는 것도 플라잉보카의 장점이다. 영어 단어 학습에서 중요한 부분인 복습 과정까지 책임지는 플라잉보카는 영어 공부의 내실을 효율적을 다지는 데 꼭 필요한 도구이다.
한편 ㈜파라시스에서는 보다 다양한 단어장은 물론 직접 단어장을 만들어 배포할 수 있는 제작용 버전 등을 추가로 개발해 보급할 예정이며, 현재 플라잉보카 2.0 출시 기념으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