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에 꼭 맞는 판매재고관리 솔루션 고르는 팁(tip)

 기본적으로 재무, 인사, 회계, 생산, 판매 등 부서를 통합, 전사적으로 자원을 관리한다는 개념인 ‘ERP’에서 출발해 그 틀에서 비즈니스 트렌드에 맞추어 변형되고 다양화된 것이 최근의 ERP솔루션이다. 하지만 어렵기만 하고 불필요한 기능만 있는 솔루션이 아니라 업무의 특성과 프로세스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고르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

 최근에는 기존의 오프라인 도소매 업체를 운영하는 사업자들도 온라인 판매를 병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게다가 이제는 한 두 개의 쇼핑몰이 아닌 열 곳 이상의 쇼핑몰에 입점해 주문 받는 경우가 늘어나고 이에 따라 입점 쇼핑몰의 판매관리 업무와 재고관리, 정산 및 회계업무 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되었다. 수작업으로 하기에는 감당할 수 없는 업무량과 인건비 문제로 일정 수의 마켓이상은 관리하기가 어려웠다. 이제는 단순 창고관리에서 온라인 판매관리와 그에 따른 재고관리가 연동되는 온오프라인 통합 솔루션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통합 솔루션의 개념은 두 가지로 나뉠 수 있다. 첫 번째는 여러 쇼핑몰 채널에서 파생되는 주문, 정산, 상품관리를 하나의 틀 안에서 해결하는 판매관리의 통합이다. 두 번째는 기존에 매장에서만 판매되던 상품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도 판매가 됨으로써 그로 인한 판매관리와 재고관리를 일원화 시키는 것, 즉 온/오프라인 판매재고관리의 통합이다. 결국 이 두 가지의 개념을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한 것이다.

 10여년간 차별화된 ERP를 연구해온온오프라인통합 판매재고관리 솔루션 이알피아(www.erpia.net)의 신명일 대표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통합관리를 주제로 앞으로 다가올 트렌드를 이렇게 제시한다.

  “이제 판매자에게는 수많은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 하더라도 1명의 인원으로도 판매관리와 그에 관련된 재고관리까지 가능한 통합성과 효율성을 갖춘 솔루션이 가장 필요합니다. 마치 맞춤 옷을 입듯이 그 업체에 특화 된 서비스를 지원하는 맞춤형 통합 솔루션을 사용하는 것이 최근 다변화된 사업구조에 적응 하고 앞서가는 셀러가 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 입니다.”

 <자료 제공:이알피아>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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