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 파이터스클럽 22일부터 공식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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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스클럽 포스터

 KOG(대표 이종원)는 NHN(대표 김상헌)과 공동으로 퍼블리싱하는 격투 온라인게임인 ‘파이터스클럽’을 22일부터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파이터스클럽은 복싱과 태권도, 레스링 등 실전 격투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온라인게임이다. 이 게임은 지난 1년동안 모션캡처 작업 등을 통해 실제 격투 기술을 사실적으로 표현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공식서비스에서는 3종의 캐릭터와 4가지 테마 지역, 30여개 던전 콘텐츠를 선보인다.

 박신구 KOG 파이터스클럽 PM은 “오락실에서 대전 격투게임을 즐겼던 20대와 30대 유저층과 기존 액션RPG에 만족하지 못한 10대 유저층으로부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이터스클럽은 공개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내달 4일까지 오픈 기념 이벤트와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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