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SW융합지원사업’은 지역 기반 산업과 SW기술 융합을 통해 지역별 특화 SW융합제품, 서비스 개발, 현장적용(레퍼런스) 등의 신규시장 창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식경제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2년 단위로 과제를 선정·지원하는, 지역 IT·SW 활성화를 위한 대표 사업이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제품 진화형(선진국과 격차축소)과 신사업 모델형(신사업·서비스융합)을 양축으로 ‘5+2 광역경제권 발전 정책’에 맞춰 현재 10개 권역을 대상으로 선도산업과 연계한 융합SW 제품화, 국산화 등 신시장 창출 과제를 추진 중이다.
지난해와 올해 사업비는 245억1000만원(국비 144억2000만원, 지방비 100억9000만원)이다. 과제는 수요조사→전문가 활용을 통한 검증→사업제안→중복과제 검토→선정 프로세스에 따라 결정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2012~2013년 과제 발굴과 선정을 위해 지난 15일 18개 지역SW진흥기관에 과제 수요조사를 공고했다.
진흥원은 내년 신규 과제부터는 SW제품 품질관리에 역점을 두고 사업 기간 내 품질 및 완성도 높은 제품 상용화에 주력하는 한편, 사업 종료 후 기업매출로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