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디스트릭트는 8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 4D 영상기술을 활용한 테마파크 `라이브 파크`를 오픈했다.
라이브 파크는 제작비 150억원, 제작기간 2년, 총 제작 인원 300명을 투입해 만든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1만㎡의 넓은 공간에서 4D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360도 입체 영상관으로 입체 영상게임을 즐길 수 있는 `라이브360`, 최첨단 아바타 게임을 만나볼 수 있는 `라이브 스퀘어`, 국내외 가수들의 공연을 홀로그램으로 볼 수 있는 `라이브 홀로` 등이 라이브 파크의 주요 시설이다.
아울러 이달 말까지는 매주 목~토요일 오후 8시 DJ와 함께 파티를 즐기는 메가 라이브 이벤트도 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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