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 숭실대 대상 `가상화 데이터센터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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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EMC(대표 김경진)는 숭실대학교 컴퓨터학부 학생들을 서울 역삼동 본사로 초청해 ‘EMC 가상화 데이터센터(VDC)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EMC와 숭실대학교 산학협력 양해각서(MOU)에 따라 올해 2학기부터 진행되고 있는 숭실대 정보인프라스트럭처 과정 수강생 60명을 대상으로 했다. 한국EMC는 초청 학생들이 클라우드 컴퓨팅과 빅데이터를 충분히 체험·활용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현장 학습과 전문가 강연 등으로 이번 세미나를 구성했다.

 한국EMC는 본 세미나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초로 오픈한 가상화 데이터센터 현장 체험 △클라우드 컴퓨팅 및 빅데이터 관련 EMC 솔루션 데모 △취업 설명회 세션 등을 진행했다.

 한국EMC는 지난 9월, EMC가 세계 45개국 300여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EMC 산학협력 프로그램 EMC 아카데미 얼라이언스(EAA)의 일환으로 숭실대학교를 국내 첫 대상으로 선정했다. 한국EMC는 숭실대 정보인프라스트럭처 과정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올해 2학기부터 전담 강사 및 교육 교재를 지원하고 있다. 학점 취득자에 대해서는 EMC 교육부서에서 별도의 수료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사진>역삼동 한국EMC 본사에서 열린 숭실대 학생 초청 ‘EMC 가상 데이터센터 세미나’에서 참가 학생들이 가상 데이터센터를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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