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정보통신 관계사 시스원(대표 이갑수)과 KCC시큐리티(대표 이상훈)가 채용을 전제로 한 인턴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시스원과 KCC시큐리티는 IT 관련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10주간 인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기간 월 140만원의 교육 지원금을 지급하고, 성적 우수자는 시스원과 KCC시큐리티 입사 특전도 부여한다. 두 회사는 7일부터 10일간 지원서를 접수하고, 19일부터 본격적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갑수 시스원 대표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 위주 인재양성을 위한 인턴 프로그램을 시행하게 됐다”며 “예비 취업자와 기업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