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첨가물’ 없어야 진짜 건강기능식품이다

까무까무, 아세로라 등 유기농 원료만을 담아 만든 ‘올라이프 천연 비타민C’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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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풍부한 식량 자원을 바탕으로 많은 영양을 섭취하고 있다. 그러나 패스트푸드, 육류 위주의 식단 등 잘못된 식습관은 영양 불균형을 유발하며 건강까지 위협한다.

성인병의 원인이기도 한 영양 불균형은 여러 종류, 많은 양의 영양소가 부족해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소량의 영양소가 부족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그 가운데서도 영양 불균형의 대표적인 영양소는 바로 ‘비타민’이다. 비타민은 생리 기능을 조절하고 대사과정을 원활히 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유기 화학물이다.

이런 비타민은 과일이나 채소를 먹을 때 함께 섭취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매 끼니 과일과 채소를 챙겨먹을 수 없다면 영양 균형을 위해 복합비타민제를 먹어 비타민을 보충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런 가운데 유기농 건강기능식품 및 천연 웰빙 제품을 판매하는 브랜드 ‘올라이프’에서 유기농 원료를 그대로 담은 ‘올라이프 천연 비타민C’를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올라이프 천연 비타민C’는 아마존 복숭아과 식물인 까무까무와 아세로라 열매 추출분말만을 사용해 만들었다. 주요 성분인 아세로라와 까무까무는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무기질, 당류 등이 균형 있게 들어 있어 비타민 C가 체내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항산화 작용, 위장 질병 예방, 철분 흡수력 증진, 상처 치유능력 증진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올라이프 관계자는 “비타민C의 보고(寶庫)인 까무까무와 아세로라의 영양과 기능을 그대로 담고 있어 소비자들의 균형 잡힌 영양을 되찾아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라이프’는 ‘올라이프 천연 비타민C’ 외에도 ‘올라이프 비타민 B’, ‘올라이프 삼원삼 홍삼’, ‘올라이프 삼원삼 홍삼 마일드’, ‘올라이프 스피루리나 S’, ‘올라이프 오메가3 S’, ‘올라이프 컴퍼터블업S’, ‘올라이프 프로폴리스S’ 등을 함께 판매하고 있다.

아울러 올라이프는 브랜드 론칭 기념으로 오픈 기념 ‘천연 비타민 C’ 30%할인 행사와 더불어 ‘최고의 상품을 찾아라’와 ‘친구에게 알려주세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참여와 올라이프 제품 구입은 홈페이지(www.orlife.co.kr)를 통해 가능하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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