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국제업무지구 시행사인 용산역세권개발㈜은 지상 100층 높이로 계획했던 `랜드마크타워`를 11층 더 높여 620m의 초고층 빌딩으로 지을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또 건물명도 111층을 의미하는 `트리플 원`(Triple one)으로 변경한다.
용산역세권개발㈜ 관계자는 "국내 최고층 빌딩으로 조성하는 한편 지난해 한국 철도 111주년을 맞은 코레일 쪽에서도 이런 의미를 담아 설계를 변경하자는 요청이 있어 이같이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건물 설계는 세계적인 건축가 렌조 피아노가, 시공은 삼성물산이 맡는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2
신한은행-현대차, '1호' 자동차 적금 내놓는다
-
3
담합 100억·하도급법 위반 50억…형벌 대신 과징금 높여 실효성 확보
-
4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
5
두나무 이어 빗썸도 '페이 대전' 가세한다
-
6
이혜훈 “내란, 민주주의 파괴 불법행위…국민께 사과”
-
7
실손에 자동차보험료까지…5년만에 '동반 인상' 가닥
-
8
[ET특징주]삼보모터스, CB 전환가액 하향 소식에 상승세
-
9
'갤Z 트라이폴드' 재입고 2분만에 완판
-
10
태안 석탄 화력발전 1호기 정년 퇴임식 “명예로운 vs 대책 없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