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스마트 단말용 3D 앱 `아이나비 3D` 3종 출시

 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스마트 디바이스용 3D 내비게이션 앱 △아이나비 3D화이트 △아이나비 3D 블루 △아이나비 3D 레드 총 3종 패키지 상품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이나비3D 패키지는 3D 전자지도와 실시간 교통정보 등을 제공하는 교통 콘텐츠 서비스 ‘아이나비 티콘 플러스’(TCON+)를 제공한다. 기존 유선에서만 지원했던 업그레이드를 와이파이 무선 환경에서도 제공한다.

 아이나비 3D 화이트는 지도 업그레이드 편리성을 강화했다. 연간 3회 지도 업데이트, 명칭·주소 통합검색을 이용할 수 있다. 아이나비 3D블루는 3D 화이트에 실속형 기능을 추가했다. 아이나비 라이브 검색, 교통정보 요약 맵, 버드 뷰 및 드라이브 뷰 등 총 5가지 안내화면, 주변검색을 지원한다.

 아이나비 3D 레드는 아이나비 3D 전용 내비게이션 단말기와 동일한 3D 소프트웨어다. 스마트 디바이스에서도 아이나비 3D 전용 단말기와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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