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지난 23일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제휴 잡지사 발행인과 편집장, 광고주 500여명, KT 개인고객부문 표현명 사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의 광고효과와 미래를 설명하는 ‘올레매거진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올레매거진’은 지난 6월 런칭된 아이패드용 통합 매거진앱으로, 맨즈헬스, 코스모폴리탄, 바자, 에스콰이어, 골프다이제스트, 트래블러, 모터트랜드 등 다양한 분야의 12개의 명품 잡지를 무료로, 한 앱에서 모두 볼 수 있다. 완성도 높은 이미지, 사용자의 터치에 의해 반응하는 인터랙티브(interactive) 기능, 동영상과 오디오 등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선보여, 누적 20만건에 육박하는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다.
11월 현재 태블릿PC 가입자는 100만대를 넘어섰고, 2015년에는 1천만 대를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급격히 팽창하는 태블릿PC 콘텐츠 시장에서 ‘올레매거진’은 의미있는 광고 플랫폼으로서의 위치를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2.0.0 버전에서는 사용자의 인터렉션 버튼 사용 횟수나 스크랩 횟수를 체크하여 통계를 리포팅 해주는 ‘KT 콘텐츠 관리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선보여 효과적인 광고를 고심 중인 광고주들의 관심을 모았다.
전자신문미디어 테크트렌드팀 trend@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