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종선 · 고성제 교수, IEEE 석학회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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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선 교수

 국제전기전자학회(IEEE) 석학회원(fellow)에 노종선 서울대 전기컴퓨터공학부 교수와 고성제 고려대 전기전자전파공학부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노 교수는 IEEE 회원에서 이번에 석학회원으로 승급된 경우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이다. 노 교수는 이동통신 및 부호이론 분야 대표적 석학으로 남가주대에서 전기공학부 박사를 마친 후 서울대에 재직 중이다. 한국통신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고 교수는 디지털카메라 화질 기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IEEE는 매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전자 및 전기공학 분야에서 탁월한 학문적 업적과 리더십을 달성한 극소수의 엔지니어 및 과학자를 석학회원에 선정한다. 175개국 40만명 회원 중 0.1%만 누리는 제한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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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제 고대 교수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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