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대한민국SW대상] 상품상 부문 국무총리상- 틸론 ‘디스테이션(D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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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틸론 (대표 최백준) 데스크톱 가상화 기반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 ‘디스테이션(Dstation)’이 2011년 대한민국 SW대상 상품상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디스테이션’은 데스크톱가상화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하나의 물리적 서버에 여러 사용자 운용체계를 구동해 서버 총소유비용(TCO) 절감과 서버 자원 활용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다양한 OS를 지원, 이용자는 OS가 설치된 다양한 기기에서 윈도 데스크톱 PC를 이용하는 것과 동일한 업무 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다.

 ‘디스테이션’은 클라우드 컴퓨팅 업무환경 구축과 자료 유출 방지 시스템 구축, 스마트워크·모바일오피스 환경 구축, 보안을 강화한 망분리 환경 구축 등 다양한 목적에 적용 가능하다.

 ‘디스테이션’은 외산 일색인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서 유일하게 외산 솔루션과 당당하게 경쟁 중인 토종 제품이다.

 2012년 버전인 ‘디스테이션 SFX’의 경우, 세계 최고 수준의 동영상 가속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고해상도 게임과 3D 렌더링 프로그램, 풀 HD급 동영상 등을 데스크톱 PC뿐만 아니라 모바일 단말에서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틸론은 현재 일본의 다수 고객을 확보하여 해외 진출에 안착한 것에 머물지 않고 시장 확대를 위해 다양한 언어권 진출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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