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실시간 모니터링과 고해상도 비디오 녹화 기능을 제공하는 보안용 네트워크 카메라 2종을 16일 출시했다.
파나소닉 ‘WV-SF346P’는 HD 촬영을 지원하는 초고해상도 고정 돔 네트워크 카메라다. 최대 8명까지 동시에 얼굴을 인식하며 역광이나 어두운 환경에서 자동으로 밝기를 보정한다. 파나소닉 ‘WV-SF342P’는 SVGA 해상도, 최대 8명 동시 얼굴 인식 기능을 탑재했으며 소비 전력을 50% 낮췄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