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멘션데이타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액셀레이터(Cloud Accelerate) 파트너 자격을 획득했다.
클라우드 액셀레이터는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사 중에서 1% 미만에 수여된다. 파트너는 프리세일즈를 위한 트레이닝 및 기술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다.
2010년에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차세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파트너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고안됐다.
피터 매나두 다이멘션데이타 본부장은 “지난 몇 년 동안 자사가 구축한 가상화,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매니지드 서비스 그리고 호스팅 역량과 클라우드 아키텍처 기술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 제품 적용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다이멘션데이타코리아 역시 그 동안 구축한 가상화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국시장에서 가상화 및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