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는 자사의 모바일 게임 ‘홈런배틀3D’(HOMERUN BATTLE 3D)의 후속작 ‘홈런배틀2’(HOMERUN BATTLE 2)가 15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첫 출시되었다고 16일 밝혔다. 홈런배틀2는 이번 ‘지스타2011’에서 공개된 바 있다.
‘홈런배틀3D’는 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유저와 1:1로 홈런대결을 벌이는 스마트폰용 게임이다.
‘홈런배틀2’는 전작인 ‘홈런배틀3D’에 비해 그래픽이 강화됐으며 타격감이 증가했다. 새로운 경기장과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 수가 늘어난 것도 특징이다. 또 1:1 뿐만 아니라 동시 4명의 네트워크 대전까지 가능한 미션 모드 등 새로운 게임 모드도 3가지가 더 추가되어 유저 취향에 따라 다양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번 ‘홈런배틀2’ 출시는 17일로 예정했던 애플 앱스토어 공식 출시에 앞서 한국과 캐나다에 이틀 먼저 이루어졌다.
전자신문미디어 테크트렌드팀 trend@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