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지스타에서 게임 순기능 알리기 앞장선다

Photo Image
지스타 2010 강연회 당시 모습

 지스타가 열리는 부산에서도 넷마블의 사회공헌은 계속된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지스타에서 부산 지역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초청해 ‘청소년 진로강연회’와 ‘학부모 게임문화교실’을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12일 2시 벡스코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는 ‘청소년진로강연회’는 부산YMCA와 함께 부산 지역 청소년들에게 게임 산업의 인재로 꿈을 키우고, 게임 분야에 대한 진로와 정보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연회는 미래 성장동력인 게임산업을 주제로 ‘온라인 게임산업의 이해’와 ‘온라인 게임 개발자가 되는 길’ 두 과정이 진행된다. 심철민 넷마블 서비스개발실 이사와 김홍규 애니파크 대표가 직접 청소년들에게 실제 경험 사례 및 미래 전망 등 다양한 소재를 가지고 강연에 나설 계획이다.

 야구게임 ‘마구마구’와 ‘그라운드제로’ 등을 개발한 김홍규 애니파크 대표는 게임회사의 다양한 직업군 및 게임 개발 과정 등을 영상을 통해 소개함으로써 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함께 11일 2시에는 부산지역 부모를 대상으로 한 ‘학부모 게임문화교실’도 개최된다. 학부모 게임문화교실은 올바른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게임에 대한 바른 이해와 게임을 통한 가족소통 방법을 제시하고자 계획된 것으로 올해만 전 지역에 걸쳐 10여 차례 진행된 인기 프로그램이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