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U+)는 전국에 있는 LG유플러스 사옥과 서울 중심지의 대형 건물에 자사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인 `U+ LTE`를 알리는 옥외광고를 내걸었다고 28일 밝혔다.
U+ LTE 옥외광고는 서울 남대문로와 상암동, 인천, 수원, 시흥, 부산, 광주 등 전국의 LG유플러스 사옥과 청계광장, 강남역, 신사역 사거리, 용산역 등 서울 번화가의 대형 건물 등 총 54개 건물에 빌딩 래핑 또는 현수막 형태로 설치됐다.
LG유플러스는 기존 3세대(3G) 서비스보다 5배 빠른 U+ LTE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강조하기 위해 이번 옥외광고에 U+ 로고가 빠르게 지나가며 일으킨 거센 바람으로 건물 외벽이 산산이 흩어지고 사람들이 날아가는 모습을 그려 넣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