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은 다음 달 2~3일 개최하는 `스마트콘텐츠 2011 어워드&콘퍼런스`의 애플리케이션 창작 워크숍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창작 워크숍은 삼성전자의 바다 플랫폼과 LG전자의 스마트TV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폰 플랫폼 등 운영체제(OS)별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세미나와 벤처기업 모임인 고벤처의 애플리케이션 제작 툴 설명과 개발 사례 발표로 진행된다.
워크숍에 참가하려면 28일까지 행사 홈페이지(www.smartcontent2011.org)에서 신청하면 되며, 회사마다 50~100명을 모집한다.
한편, 이번 행사 기간에는 투자 피칭(소개) 프로그램인 `캐리어 크런치`도 진행된다.
캐리어 크런치는 피칭 클리닉, 라이브 피칭, 네트워크 미팅 등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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