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으로 자사의 온라인쇼핑몰 올레샵의 상품 판매를 도우면 수수료를 지급하는 `올레샵 드리머(Dreamer)`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SNS나 온라인 커뮤니티, 블로그 등에 올레샵의 상품을 추천, 구매가 성사되면 1건당 4천~8천원의 수수료를 현금으로 받는 방식이다.
이 서비스에 `판매자`로 가입하면 `드리머 코드`를 지급받는데, 판매자는 이 코드와 함께 휴대 전화나 인터넷, TV 서비스 등 상품의 소개 글을 SNS 등에 게재하면 된다.
KT는 활동 성과가 좋은 회원을 `올레샵 명예 온라인 지사장`으로 임명하고 10만원 상당 선물 상품권을 활동비로 지급할 계획이다.
KT는 "국내의 온라인 쇼핑몰들이 이미 활용 중인 상품 홍보 방식을 올레샵에 맞게 도입한 것"이라며 "이를 통해 새로운 고객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