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진웅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실용로봇연구소장이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서 발행하는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2년판(Who’s Who in the World, 2012 Edition)’에 등재된다.
이번 등재로 안 소장은 지난 2009년부터 4년 연속 마르퀴스 후즈 후 인명사전에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다.
안 소장은 햅틱을 비롯한 인간로봇상호작용 분야에서 100여편의 논문과 20여건의 국내외 특허 등의 연구성과를 인정받았다.
KAIST 기계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광운대 정보제어공학과 교수를 거쳐 지난 2008년부터 DGIST에서 인간로봇상호작용 연구를 진행해왔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