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월적립형 서비스 1만개좌 돌파

 대신증권은 지난달 16일에 선보인 꼬박꼬박 월 적립형 서비스 신규가입 계좌수가 지난달 31일 기준으로 1만개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출시 11일 만이다.

 1인 1계좌만 가입이 가능하고 최대 월 100만원까지 적립이 가능한 상품으로 적금처럼 꾸준하게 약정형 환매조건부채권(RP)에 투자하는 원금보존추구형이다. 아무런 부가조건 없이 연 4.5% 확정금리를 매월 적립하고 신용카드 사용금액에 따라 추가적인 수익을 제공해 높은 금리와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정경엽 대신증권 고객니즈개발부장은 “이 상품은 목돈 마련 욕구가 강한 젊은 직장인을 타깃으로 한 상품이지만 직장인 외에 가정주부 등 다양한 계층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 부응하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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