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 `국제 비즈니스 대상`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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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구 사장

 한글과컴퓨터(대표 이홍구)는 미국 워싱턴에서 발표된 제8회 국제 비즈니스 대상에서 ‘아시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선정, 본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이와 함께 경영분야에서 소프트웨어(SW) 부문 ‘올해의 CEO’로 한컴 이홍구 대표가 선정됐다.

 국제 비즈니스 대상은 세계 기업과 조직들이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 활동성과를 평가하는 국제대회다. 세계 50여개국, 총 3000여 작품이 출품된 이번 대회에서 한글과컴퓨터는 경쟁을 통해 경영 및 기업과 관련된 공로를 인정받아 본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글과컴퓨터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연구개발(R&D) 역량 강화,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 도출, 안정적이고 투명한 경영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하는 SW 기업으로 자리잡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현희기자 sungh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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