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파이터X철권` 일반 시연행사 용산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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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스트리트파이터 X 철권’의 일반 시연행사를 오는 3일과 4일 용산 PlayStation® Zone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시연 기간 동안 용산 PlayStation® Zone에서는 ‘철권’ 시리즈 개발자인 하라다 프로듀서의 축하 메시지, ‘스트리트파이터 X 철권’의 공식 트레일러 영상 등이 상영된다. 이 밖에 특별 제작된 ‘스트리트파이터 X 철권’의 포스터를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중 체험존을 방문해 시연을 즐긴 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SCEK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대해 "지난 26일 개최된 ‘오노 프로듀서와 함께하는 스트리트파이터 X 철권 DAY’ 행사에 대한 팬들의 성원과 관심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보다 많은 팬들에게 시연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스트리트파이터 X 철권’는 대전 격투 게임의 인기 캐릭터들이 모두 등장하는 신개념 액션 게임이다. 양 타이틀의 파이터들이 하나의 스테이지에 집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번 시연행사가 펼쳐지는 용산 PlayStation® Zone은 국내 최대 전자상가 밀집지역인 용산의 한강로 나진상가 12동에 위치해있는 PlayStation® 직영 1호 체험존으로,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대전액션 게임인 ‘스트리트파이터 X 철권’은 오는 2012년 자막 한글화되어 발매될 예정이다.


전자신문미디어 테크트렌드팀 trend@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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