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정보시스템(대표 정성립)은 교통안전공단 및 한국대기환경학회와 ‘녹색교통 포인트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우정보시스템은 ‘블루스트림(BlueStream) GEMS 3.0’을 활용, 공공기관의 건물 및 차량의 온실가스·에너지관리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하고, 녹색교통 포인트 서비스 시스템 구축에 참여한다.
교통안전공단은 사업 총괄과 운영, 녹색교통 포인트 서비스 개발 데이터를 제공하고, 한국대기환경학회는 녹색교통 관련 정책 개발 등 자문과 자료 검증을 담당한다.
정성립 대우정보시스템 회장은 “대우정보시스템의 그린IT 기술력과 교통안전공단의 인프라가 시너지를 이루어 우수한 서비스 플랫폼이 구축될 것”이라며 “앞으로 국가적인 녹색교통 IT정보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