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베로(대표 문진일)는 24일 신임 전략통신사업본부장(상무)으로 최종락씨를 선임했다.
최종락 신임 본부장은 1988년 동양시멘트 전산실에 입사, 1991년부터 동양시스템즈에서 다양한 프로젝트 개발경험을 쌓으며 사업전략 수립을 맡아왔다.
티베로는 이번 신임 전략통신사업본부장 선임을 계기로 공공, 금융에 이어 통신과 제조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신규고객 창출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 본부장은 “국내 최고의 DBMS 기술력을 갖춘 티베로에 합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IT서비스분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통신 분야에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현희기자 sungh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