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신약개발지원센터장에 윤석균 씨를 임용했다.
윤 센터장은 한국과학기술원 석사, 로체스터대학 박사를 거친 뒤 동아제약 수석연구원, LG생명과학 책임연구원 및 상무 등을 역임했다. 윤 센터장은 신약개발 현장의 풍부한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는 운영재단의 4개 센터 책임자 임용을 모두 마무리했다. 내달부터는 각 센터별 전문 연구진을 충원해 의료분야 첨단 연구개발과 기업지원서비스를 위한 막바지 준비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