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진효 대구경북과학기술원 IT융합연구부 박사가 최근 ‘영화를 보면 세상이 보인다’라는 서적을 출간했다.
이 책은 영화 속에 나타나는 지식경제 현상들을 분석해 미래의 변화를 쉽게 예견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지난 2008년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영화로 보는 세상읽기 시민아카데미’ 강좌가 이 책을 출간하게 된 동기가 됐다.
윤 박사는 “책을 통해 한국 경제사회를 비교적 정확하게 읽고 예측할 수 있는 매개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고려대에서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윤 박사는 기술경영학을 전공하고 현재 화두가 되고 있는 오픈 이노베이션과 기술창업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