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인증(대표 고성학)이 이란의 주요 석유 및 가스회사에 IT서비스를 제공 중인 파바나트프와 이란 석유 분야의 PKI센터 구축을 위한 컨설팅사업 공동사업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5일 밝혔다.
파바나프트는 이란 석유산업 분야에 국내 공인인증서와 유사한 PKI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한국정보인증의 기술과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한국정보인증은 이란의 석유 산업 PKI센터 구축을 위한 1단계 사업으로, PKI인증제도와 기술 도입을 위한 전반적인 컨설팅을 진행한다.
고성학 한국정보인증 사장은 “이번 파바나프트와 MOU 교환은 한국정보인증의 기술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중동지역으로의 진출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