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이은우)은 11일 오월드(원장 우석형)와 ‘공동마케팅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통합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어느 한쪽 회원권만 갖고 있어도 입장료를 50%할인하기로 했다. 공연단을 상호 교류하고 교육체험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한다.
이은우 관장은 “향후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세부 계획을 논의할 것”이라며 “일반 기업형 조직과 공동마케팅 협약을 체결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