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미국이 미 대서양 연안 동부 전역까지 폭염권에 들었다.
이 폭염으로 미국 중부와 동부지역 30개 이상 주에 폭염 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져 미국 인구 절반에 가까운 1억 4천여만 명이 살인적인 무더위에 시달리고 있다.
미 국언론에 따르면 중서부의 적지않은 지역이 지난주부터 화씨 100도, 섭씨 37도를 넘어섰고 동부 지역도 35도를 웃도는 최고 기온을 기록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습도까지 높아 체감온도는 40도를 훌쩍 넘길 수 있다고 밝혔다.
체감온도는 아이오와 뉴튼이 53도, 노스다코다의 후치슨에서는 51도까지 치솟았고 식을줄 모르는 열기로 시카고, 미네아폴리스 등에선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채상진기자(iuiuo12@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