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포스, `온라인 종합 대행사`로 기업 정체성 확립한다

 미디어포스(대표:허승일)가 온라인 비즈니스 전문기업으로써 정체성을 확고히 하기 위해 기업 정체성을 ‘온라인 종합 대행사(Full-Service Online Agency)’로 변경하고 ‘올 어바웃 온라인(All about online)’ 비전 실현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동안 미디어포스는 ‘유무선 종합 대행사(Wire-Wireless Integrated Agency)’로 인식됐으나 최근 유무선 환경의 변화를 반영해 온라인 기반의 4대 마케팅 채널인 웹, 모바일, 광고, SNS 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종합적으로 대행하는 온라인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로 했다.

 미디어포스는 전문적인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서비스 영역별로 조직을 개편해 웹 사업본부, 모바일 사업본부, 광고 사업본부 체제를 갖추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해 왔으며, 기업의 전략적인 온라인 비즈니스 파트너로써 통합적인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새로운 온라인 서비스 모델을 선도해왔다.

  미디어포스 허승일 대표는 “온라인 마케팅 전문기업으로써 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 분야에서 선도적인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고자 기업 정체성을 다시 정립했다”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적 트렌드에 맞춰 온라인 종합 대행사로써 서비스 영역을 더욱 다각화하고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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