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 엔터테인먼트 기능 극대화한 `에버라텍 TS-53R M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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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G삼보컴퓨터(대표 손종문)는 2세대 코어i 프로세서를 장착한 노트북PC ‘에버라텍 TS-53R M시리즈·사진’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저전력 고성능 2세대 코어i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그래픽과 사운드 솔루션을 강화해 수준 높은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한다. 최고급 게이밍PC에 탑재하는 엔비디아 지포스 540M을 사용했으며 1GB DDR3 비디오메모리를 추가 장착해 한층 생생한 그래픽 효과를 제공한다. 뛰어난 음향 기술인 THX 트루스튜디오 프로(TruStudio Pro)를 통해 풍부한 음량과 생생한 그래픽 효과를 구현한다.

 기존 USB 2.0보다 10배 빠른 USB 3.0을 제공하고 블루투스 3.0을 탑재해 활용성을 높였다.

 한편 TG삼보는 노트북PC 제조원가의 80%를 차지하는 주요 5대 부품인 CPU·램·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광디스크드라이브(ODD)·주기판을 최대 3년간 무상 수리해 주는 ‘하이 파이브 케어’ 서비스를 이번 제품에 적용했다. 관리 운영비를 낮출 수 있어 노트북PC 구입부터 교체시기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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