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은 오는 8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특허분쟁을 소재로 한 ‘특허전쟁 2011 콘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최근 특허분쟁은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는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특허 보유만으로 수익을 노리는 특허괴물(NPE)의 등장은 기업의 생존조건이 특허경쟁력에 있을 뿐 아니라, 특허분쟁에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한 전략이 필요한 시점임을 의미합니다.
이번 행사는 특허승소 사례와 현재 진행 중인 사건들을 중심으로 전문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분석해보고자 합니다. 현재 기업들이 보유한 지식재산권 등을 안전하게 상품화할 수 있는 전략과 전술 사례도 집중 조명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특허 관련 솔루션 시연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일정 : 8월 30일(화) 09:00~18:00
● 장소 : 코엑스 그랜드 콘퍼런스룸(401호)
● 규모 : 12세션, 이슈토크쇼, 시연부스, 참관객 500여명
● 주최 : 전자신문
● 스폰서 접수 마감 : 7월 29일(금)
* 스폰서비(VAT 별도) : 세션발표 500만원, 시연부스 300만원, 동시참가 700만원
* 스폰서 대상 : 특허관리, 특허검색, 특허분석, e디스커버리 등 특허관리/법무관리 솔루션, 특허 컨설팅 서비스 등
● 사전등록 마감 : 8월 26일(금)
* 등록비(VAT 별도) : 사전등록 10만원, 현장등록 15만원
* 참석대상 : 기업 CEO·CIO·CFO·법무팀 담당자, 특허 관련 담당자, 엔지니어, 정부 및 연구기관의 특허 관련 담당자, 연구관리 전문가, 법조계 로펌 변호사 및 변리사 등
● 참가 문의 : 전자신문 정보사업국 신규사업팀 (02)2168-9334 이메일 jinas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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