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인터텍은 운영자금 및 기타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300억원 규모의 국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키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발행대상은 최근 신화인터텍을 인수한 오성엘에스티의 최대주주인 수성기술이다.
표면 이자율은 4%, 만기 이자율은 7%며 만기일은 2016년 7월 8일이다. 신화인터텍은 업황악화로 인한 수익감소로 이번 사채를 발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