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전문기업 더존E&H(대표 최성길)는 7월 1일 마감 예정인 자사의 ‘인글리쉬 주니어’ 해외 영어캠프의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인글리쉬 주니어 해외 영어캠프는 업계 최대의 일대일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프로그램인 인글리쉬(Inglish)에서 기획한 여름방학 어학 연수 프로그램이다. 20명 내외의 소수 정예 인원으로 진행된다.
더존E&H 관계자는 “원어민 교육프로그램과 다채로운 필리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배치, 학습에만 치중된 일반적인 영어캠프와 차별화했다”면서 “캠프 장소가 교육환경과 안정성을 자랑하는 필리핀 알라방 지역에 있어 학생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으며, 전문 영양사를 고용해 영양상태도 관리한다”고 말했다.
7월 18일부터 4주간 진행되는 온라인 영어캠프의 참가신청은 7월 22일까지다. 특별 할인 혜택과 교재 무료 제공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인글리쉬 홈페이지(www.inglish.co.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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