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수출되고 있는 한글 그 우수성과 과학성은 이제 세계가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추가적인 뒷받침이 없는 다면 언제가는 다시 주춤 할수 있다.
한글인터넷은 이런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데 첨병 역할을 담당 할 수 있다. 즉 한글의 우수성을 지구촌에 선포하는 ‘한글의 정보화, 세계화’가 한글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다는 것이다.
한글 인터넷 관계자는 “어느 조사에 의하면 영문이메일을 불러주는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30초 정도이지만, 한글메일(홍길동@메일)을 불러주는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10초 이내” 라며 “또 한글이기 때문에 기억하기도 쉽고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살리는 것도 가능하다” 고 강조했다.
또한 “영문이메일이 아닌 한글메일(홍길동@메일)의 전 국민 보급이 수월하다”고 말했다. 특히 “한글서체를 디지털환경에 맞게 지속적으로 개발, 보급하면 정보화,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한글의 정보화와 세계화가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한글이 IT와 접목되면 큰 힘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 말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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