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GSBC·대표 홍기화)는 오는 20일부터 ‘청년프런티어 앱 창업 아카데미’ 과정을 개설, 1인 창조기업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창업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하는 교육과정은 △안드로이드 △앱기획 △아이폰 3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 과정은 단순한 앱 개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애플리케이션을 프로그래밍하고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도록 하는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교육과정에는 만39세 미만의 경기도 거주자 또는 도내 대학 재학생(휴학생 포함)이 참여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과정당 24명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특히 교육생에게는 경기도지사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하고, 우수 아이템 선정 시 창업자금 지원 및 T스토어 등록 등 마케팅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