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대표 김영찬·김원일)은 국내 최대 아마추어 골프대회인 ‘2011 대신증권 금융주치의배 GT’와 ‘2011 볼빅(Volvik) LGLT’ 6월 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등업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등업 프로젝트를 통해 골프존은 이달 1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하는 GLT·LGLT 지역예선 참가자 중 등급이 상승한 120명에게 총 600만원 상당의 골프존 이용권을 증정한다.
이 기간 골프존 실력등급을 주니어 마스터(‘매’ 등급)로 올린 회원 중 각 대회 성적 상위 30명, 주니어 프로(‘까치’ 등급)가 대회에 참가해 세미 프로(‘기러기’ 등급) 이상으로 올린 회원 30명에게도 대회 성적순으로 각각 골프존 이용권 5만원을 증정할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추진력은 추미애' 앞세운 추추선대위…2차 인선 마무리
-
2
1222회 로또 1등 '4, 11, 17, 22, 32, 41'에 24명…당첨금 각 12억원
-
3
광주시, 캔디옵틱스 등 유망 창업기업 5곳 '유니콘' 키운다
-
4
임태희, 교복비 부담 완화 공약…자율교복 확대·40만 원 지원 추진
-
5
천안시, 자율주행버스 시범운영 완료…적자 노선 대체 수단 도입 기반 마련
-
6
안교재 수원시장 후보, 공천 후 첫 공식 행보로 이병희 동상 헌화…수원 경제 전환
-
7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 죽전 교통 개선 공약…동천-언남선 추진
-
8
성남 철도 사각지대 메운다…김병욱표 32.5㎞ 메트로 청사진
-
9
GICON, 어린이날 맞이 'ACC 하우펀12' 참여…첨단융합콘텐츠 제작지원 성과물 선봬
-
10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