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노트북 엑스노트(XNOTE)의 새 CF에서 신민아가 파격 변신을 감행했다.
신민아의 변신이 드러난 CF는 1일(수) 온에어 되는 LG전자 엑스노트의 신제품 ‘XNOTE P430’ CF. 제품의 특징에 맞춰 미래적인 분위기에서 사이버틱하게 분장한 배우들이 열연하는 가운데 신민아는 영화 ‘툼 레이더’의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하게 하는 여전사로 파격 변신했다.
특히 신민아는 기존에 청순함과 섹시함을 오가던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는 검은색 가죽 의상을 입고 기하학적인 패턴으로 찢어진 레깅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또 CF의 콘티에 맞춰 첨단 디지털 활을 들고 노트북을 겨냥하는 궁수의 연기도 완벽히 재현해, 촬영장에 있던 스탭과 배우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번 CF는 여전사가 된 신민아가 디지털 활로 노트북을 쏘아 덮개 두께를 절반으로 만드는 스토리로 동급 제품 대비 두께가 절반에 불과한 엑스노트 P430의 블레이드 디스플레이의 장점을 세련되게 묘사했다. 또 함께 출연한 송중기와 함께 블랙과 실버가 어우러진 의상을 착용하고 미래적 분위기의 배경에서 CF촬영을 진행해 ‘XNOTE P430’의 첨단 노트북 콘셉트를 살렸다.
한편 신민아-송중기는 지난 해 나란히 엑스노트 CF 모델로 발탁된 이후 CF업계 최고의 연상연하 커플로 꼽히면서 환상의 호흡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최고의 기술을 결집해 슬림한 디자인에 파워풀한 성능을 갖춘 엑스노트에 신민아, 송중기의 파격변신이 어우러져 세련되고도 섹시한 느낌의 CF가 완성되었다”며, “커플 모델의 시너지 효과를 살려 향후에도 제품의 장점을 부각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계층에게 호응 받을 수 있는 CF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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